티스토리 뷰

감상실

마티스와 불멸의 색채 화가들

에듀인 2006. 2. 13. 10:30

'마티스와 불멸의 색채 화가들(MATISSE and the FAUVES Color of the Century)' 전시를 보고 전시실에 있던 글들을 적어왔습니다.

홈페이지 주소 : http://seoulmoa.seoul.go.kr/html/kor/exhibitions/2005_matisse/index.html

서울시립미술관(2005.12.3 - 2006.3.5)

 

예술에서 말로 할 수 있는 것은 유효하지 않다. - Henry Matisse

색채에 대한 일상의 관념을 파괴, 작가가 느끼는 사실과 다른 새로운 색, 원색적이고 강렬한 감성의 색채로 자연을 표현, 시각의 혁명을 이끌어냄

이 전시회는 야수파(1905~1907) 탄생 100주년 기념 전시회.

'색채회화의 아버지', '색채의 마술사' - Henry Matisse

야수주의가 전부는 아니다. 그러나 모든 것의 시작이다. - Henry Matisse

그림을 그리는 것이 어려운 것이 아니다. 그림을 볼 줄 아는 것이 어려운 일일 것이다. - 아벨 페브르. 피가로지 1907.10.9 <살롱 도톤느에서>

색채의 기능은 빛을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것이다. - Henry Matisse

프로방스지방의 야수주의 - 정체성 잃지 않으면서 자기지방의 한계를 벗어나고자 하는 과정이다.

나는 사람들이 '이건 그리기 쉬운 그림이야' 라고 말할 수 있는 그런 그림을 그리고 싶었다. - Henry Matisse

마티스의 흑백작품 - 열정적 색채, 엄격한 구성을 가졌지만 화려하게 채색된 그림을 통해 데생과 색채를 결합.
석판화(300여점), 하렘의 여인, 즉 오달리스크를 그림. 흑백만으로 빛을 그리는 시도<페르시아 여인><모자를 쓴 여인(1905)>
색채만으로 풍경을 느끼고 연필선만으로 인물을 그리고 어둠으로 빛을 그린 화가.

영원히 남게 될 그림은 생각과 꿈 그리고 마음을 통해 만들어지는 것이지 손재주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. - 마티스의 미술학교 선생 구스타프 도로


다음은 갔다 온 사진

0123456789


만원짜리 관람 치곤 상당히 유익한 것 같습니다. 서울에 자주 올일은 없지만 이런 기회에 문화생활을 즐기는 것도 재미있습니다.

'감상실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르네 마그리트전  (0) 2007.02.17
연휴에 읽은 책들  (0) 2007.01.02
콘택트  (0) 2006.12.02
초등교사 참고사이트  (0) 2006.10.01
마티스와 불멸의 색채 화가들  (0) 2006.02.13
TAG
댓글
공지사항
최근에 달린 댓글
Total
85,191
Today
0
Yesterday
14
«   2020/05   »
          1 2
3 4 5 6 7 8 9
10 11 12 13 14 15 16
17 18 19 20 21 22 23
24 25 26 27 28 29 30
31            
글 보관함